'피지컬 아시아' 선수들 "우승상금 10억, 1.6억씩 나눠"('아는 형님')
작성일: 2025.12.13 22:0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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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선수들이 우승 상금을 정확하게 6등분 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피지컬 아시아' 우승을 이끈 대한민국 대표팀 윤성빈, 아모띠, 김민재, 장은실, 최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10억 우승 상금에 대해 밝혔다. 아모띠는 "내가 농담식으로 가위바위보 해서 5억을 1등이 가져가자고 했는데 결국 (김동현까지 6명이서) 1.6억씩 나눠 가졌다"고 전했다.
이에 김희철은 "가위바위보 하면 힘 센 애들은 주먹으로 가위를 부술 듯"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윤성빈은 '피지컬 아시아' 섭외를 수차례 거절했다며 "나는 나갈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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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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