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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희찬-김민재-오현규-황인범, '고생했어' (190.16)
▲ 황희찬 김민재 황인범 오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황희찬, 김민재, 황인범, 오현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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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189.81)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아우디 서머투어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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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적설 종결, 바이에른 뮌헨에서 다시 주전 경쟁 돌입..."올여름 판매 후보에서 배제" (180.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한때 올여름 이적 후보로 거론됐지만, 구단 내부 기조가 바뀌면서 더 이상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와 니코 디터 기자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이 내부 계획을 수정하면서 김민재를 더 이상 올여름 판매 후보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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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재-황희찬, '항의하는 팬들 바라보며 난감한 표정' (171.90)
▲ 김민재 황희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민재, 황희찬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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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수비수' 김민재, 끝내 못 박았다...끊임없는 이적설에 "바이에른 뮌헨 남을 것" 직접 매듭 (166.7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새 시즌에도 독일 무대에 남아 치열한 주전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직접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재는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근 불거진 거취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마 팀에 남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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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박’ 역대급 사건,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방출’ 결단 돌려…“메가톤급 제안 오지 않는 이상 다음 시즌 잔류” (165.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입단 이후 늘 방출설에 시달렸지만,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팀에 필요한 선수로 인식했다. 구단이 혹할 만한 엄청난 제안이 오지 않는다면 변수 없이 다음 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 계획에 포함된다. 독일 매체 ‘스카이’는 14일(한국시간) “이제 김민재는 더 이상 바이에른 뮌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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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무능’ 맞았다…김민재 작심발언 “여러가지 전술 패턴 있는 감독이 왔으면 좋겠다” (162.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부족했던 점이다.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이 생각하는 차기 감독은 명확했다. 지난 6일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제주도에서 김민재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김민재는 지난 2일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 SK의 친선경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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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상! "김민재 안 판다"더니 또 요동친다…'외국인 규정 완화' 갈라타사라이 영입 재추진→콤파니 감독은 '옛 제자' 에스테브 직접 접촉 (157.15)
▲ 출처| 'Gennaro' SNS ▲ 바이에른 뮌헨이 당장 올여름엔 김민재(위 사진)를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지만, 그의 거취를 둘러싼 이적설은 좀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 튀르키예 'Kramponlu Pisagor'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당장 올여름엔 김민재(29)를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현지 보도가 잇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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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뒤흔든 김민재" 나폴리 '임대' 복귀설 급물살…伊매체 "전혀 허황된 이야기 아니다"→670억 이적료 우회할 묘수 나오나 (157.06)
▲ 올여름 김민재의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 ⓒ 'AreaNapoli.i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 그간 김민재 협상에서 주요 방지턱 역할을 하던 높은 이적료를 우회할 '임대 영입 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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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수비의 핵' 김민재, 월드컵 끝나고 프리미어리그 이적할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에 포함됐다" (156.8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매체 '빌트' 소속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21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추진하며 김민재를 주요 영입 후보군에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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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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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