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2년 전 신점 보니 2026년에 아기 생긴다고"

작성일: 2026.01.13 15:17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최진혁(왼쪽) 오연서. 제공 ㅣ 채널A
▲ 최진혁(왼쪽) 오연서. 제공 ㅣ 채널A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최진혁이 2년 전 신점에서 '아기가 생긴다'는 점괘를 받은 사실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진성 감독,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참석했다.

이날 최진혁은 원작 웹툰과 싱크로율에 대해 "웹툰의 싱크로율을 따라가는 것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다. 그 대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인간미나 부족한 면이 있지 않느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전에 방송에서 무속인 이건주 씨에게 신점을 봤는데 2026년에 아기가 생길 거라는 얘길 했다. 결혼 하는 거냐고 했더니 그럴 가능성도 있다더라. 2년 전에 얘기를 했는데 그게 생각나더라. 편성도 더 일찍이었는데 밀려서 이렇게 된 거다. 그 얘기도 했다. 남우주연상이 보인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2024년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건주가 최진혁에게 "2026년에 아이 복이 들어온다. 아이가 태어나면 더 잘되실 것이다. 아이가 진혁 씨에게 큰 복덩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끝으로 최진혁은 이번 작품에 대해 "편안하게 웃으면서 보실 수 있을 거다.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