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유재석·현빈 이긴 화제성 언급 "구독자 너무 늘어나 무서워"('유퀴즈')
작성일: 2026.01.14 22:06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가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는 임성근 셰프가 출연했다.
임성근 셰프는 화제상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과 관련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 죄송하다. 현빈도 제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성근 셰프는 최근의 인기를 실감한다며 "밖을 못 다니겠다. 사진 찍어달라는 분들이 많다. 예전에는 누나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제 나이대의 스펙트럼도 넓어졌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채널 구독자가 기존 35만명에서 90만명으로 늘어났다며 "너무 많이 늘어나니까 무섭다. 그런데 예전는 채널에서 욕 하는 사람도 많았다. '쟤가 셰프야? 저거 맛없어'라며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댓글들이 싹 사라졌다"라며 든든한 팬들의 응원을 언급했다.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방송가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그는 6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했으나,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대수혜자'로 불리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