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 '구남친 신드롬' 실감? "SNS 끊고 산 속에 있었다"
작성일: 2026.01.14 22:53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화사가 배우 박정민과의 함께 한 무대가 화제가 된 시기 SNS를 끊었다고 말했다.
14일 공개된 매거진 W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의 '바이아이야를 외치던 화사가 긁어모은 현실 인마이백 대방출! 화사가 두바이 쫀득 쿠키보다 추천한다는 과자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가수 화사가 출연했다.
이날 화사는 청룡영화상 무대에서 박정민과의 무대가 화제가 된 것과 관련, "SNS를 그 때 한참 안했다. 끊었다. 그날 뒤로부터 좀 산속에 있었다. 제 친구들이 패러디 영상을 많이 보내줬다. 패러디 보면서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기억에 남는 패러디 영상에 대해서는 "이창호 김지유 님의 패러디 영상에 하트도 눌렀다. 살짝 열받지만 감사한 마음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화사는 "휘인, 박정민 선배님과 했던 무대들이 다 좋았는데 '뮤직뱅크' 마지막 방송에서 그 때 진짜 굿굿바이 하는 마음이 들었다. 눈물이 고이지만 화하게 웃는 느낌이 진심으로 우러나왔다. 잊혀지지가 않는다"라고 털어놓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