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버즈 멤버들은 내 개인활동에 아예 관심 없어" 폭로('아는 형님')
작성일: 2026.01.17 21:44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민경훈이 버즈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싱어게인4' TOP7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이날 이오욱은 "고교시절 밴드부를 했다. 그냥 밴드를 함께 하는데 심장이 뛰고 하나도 안 떨렸다. 그러면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싱어게인4' 우승자의 시작이 어떠했는지 전했다.
이에 MC들은 "그럼 밴드부 멤버들은 지금 네가 따로 활동하는 걸 뭐라고 하냐"고 물었고, 이오욱은 "활동 열심히 하고 오라고 하더라"며 남다른 의리를 밝혔다. 그러자 MC들은 "오욱이 네가 잘 되는게 팀이 잘 되는 거니까 그렇다"며 더욱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강호동은 민경훈을 향해 "근데 버즈 멤버들은 너혼자 '아형' 같은 걸로 예능 활동하는데 뭐라고 해?"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민경훈은 "관심이 없어, 아예. 그리고 (이런 활동) 안하려고 해"라고 똑부러지게 말해 폭소를 안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