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한 겨울에 보는 수영복 자태..역시 걸그룹 퀸 몸매
작성일: 2026.02.06 00:25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근황을 전했다.
지효는 5일 개인 계정에 "감기 이슈로 인사가 조금 늦었지만 정말 행복했던 생일이었어요. 그리고 미국에서도 아주 잘 지냈습니다. 모두 고마워요"라며 미국 현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올해 만 29세를 맞은 지효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BIRTHDAY GUEEN'이라는 문구가 적힌 금빛 띠를 두른 채 에너지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를 들고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지효는 수영장에 앉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지효는 아이돌 몸매 퀸으로 불리는 만큼, 남다른 수영복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전세계 43개 지역을 아우르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을 순항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