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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문학계간지 '포엠포엠' 2026년 신년호 표지 장식

작성일: 2026.02.13 10:4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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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계간지 '포엠포엠' 2026년 신년 봄호 표지를 장식한 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 제공| ㈜디지엔콤
▲ 문학계간지 '포엠포엠' 2026년 신년 봄호 표지를 장식한 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 제공| ㈜디지엔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40, 용산문화재단 이사장)가 국내 유명 문학매거진의 2026년 신년호 표지를 장식했다.

임형주는 최근 발간된 27년 전통의 문학계간지 '포엠포엠'(발행인 한창옥) 2026년 신년 봄호(통권 제109권) 표지를 장식했다.

표지와 함께 커버스토리 ‘줌인 인터뷰’ 코너의 66회 주인공으로도 선정된 임형주는 29년간의 음악인생과 더불어 지난해 건립한 국내 최초의 팝페라 전용극장인 ‘서울팝페라하우스’ 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아울러 최근 서울 자치구 문화재단 가운데 역대 최연소 나이인 만 39세로 자신의 고향인 용산구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소회와 앞으로 계획 등을 솔직담백하게 공개해 임형주의 오랜 팬들에게 큰 소장가치를 안겨줄 전망이다.

최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KBS '100인의 감정쇼 : 더 시그니처', 채널A '4인용식탁',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3' 등 데뷔 29년만에 예능 프로그램들에 연달아 출연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그동안의 신비주의를 걷어내고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임형주는 오는 4월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신춘독창회를 가질 예정이다.

▲ 문학계간지 포엠포엠 2026년 신년호 표지. 제공|포엠포엠
▲ 문학계간지 포엠포엠 2026년 신년호 표지. 제공|포엠포엠

현재 임형주가 신년호 표지를 장식한 문학계간지 ‘포엠포엠’은 주요 온ㆍ오프라인 대형 서점들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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