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더 과감해진 파격 비키니…군살 없는 완벽 몸매
작성일: 2026.09.11 15:02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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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S.E.S. 바다가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바다는 11일 자신의 SNS에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힐링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그는 자세를 이리저리 바꾸는가 하면, 손을 하늘 위로 뻗어 올리며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46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자기관리 면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월이 흘러도 바다는 바다네", "자기관리 진짜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애 엄마 몸매가 아닌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인 바다는 1997년 S.E.S.로 데뷔해 리더 겸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그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얻었다. 지난달 12일에는 '러브 웨이브(Love wave)' 리믹스 버전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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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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