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갑작스런 김뢰하 등장에 위기일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큰 위기에 처한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나지현) 15회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드러낸 후 커다란 위협을 받는 홍금보(박신혜)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여의도 해적단이라는 이름으로 의기투합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고복희(하윤경), 알벗 오(조한결), 이용기(장도하)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들은 정식 법인을 설립하고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회장과 대결을 선언한 데 이어, 치밀한 작전을 통해 주식 지분을 확보하고 국내 비자금까지 손에 넣으면서 최종 목적에 점차 다가섰다.
7일 방송되는 15회에서는 거침없이 질주하던 홍금보가 또 하나의 난관을 마주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홍금보는 자신의 본가 치킨집에서 동료 고복희, 강노라(최지수), 김미숙(강채영) 그리고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불청객을 맞이한다. 한민증권 송주란(박미현) 비서실장의 오른팔인 봉달수(김뢰하)가 이들을 찾아와 날 선 얼굴을 드러내고, 고복희의 친오빠 고복철(김민혁)까지 가세해 더욱 험악한 기류를 만들어낸다.
고복희와 김미숙은 패닉에 빠지고, 강노라는 김미숙의 딸 김봄(김세아)을 끌어안은 채 겁에 질리고 만다. 이때, 홍금보의 부모인 김순정(이수미)과 홍춘섭(김영웅)이 봉달수의 앞을 용감히 막아선다. 숨 막히는 대치 상황에서 이들이 딸 홍금보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한층 강력해진 압박의 손길을 마주한 홍금보가 어떻게 위기를 타개해 나갈지 마지막회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 추천 기사
드라마 관련 기사
-
하영 차기작 '승산', '증조부 친일 논란' 직격탄에 결단 내릴까…"사안 엄중, 다각도 논의 중"[공식]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손잡기 넘어 입맞춤까지…스킨십 장벽 제대로 허문다[오늘TV]
2026-08-16
-
'지금 불륜' 김혜수 "유니크한 대본, 안 할 이유 없었다...인기는 예상 못 해"[인터뷰④]
2026-08-13
-
김혜수 "김무열 '참교육' 흥행에 눈물 나...내가 엄마도 아닌데"[인터뷰③]
2026-08-13
-
김혜수 "故안판석 감독 비보, 마음 무거워...오래 멍했다" 먹먹한 추모[인터뷰②]
2026-08-13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