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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에 빈소 지켜

작성일: 2026.03.06 16:2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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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령 김성경  ⓒ곽혜미 기자, 소속사
▲ 김성령 김성경 ⓒ곽혜미 기자,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성령 김성경 자매가 모친상을 당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성령,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 자매의 모친 이혜원 씨가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두 사람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10시 2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산곡 기도원이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성령은 다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사랑받은 배우다. 

김성경은 199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02년 SBS에서 퇴사한 뒤 방송인 겸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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