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인기녀' 25기 영자, 과연 첫 데이트 상대 누구?('나솔사계')

작성일: 2026.03.14 09:43 김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나솔사계'에서 자기 소개 중인 출연진들. 제공| ENA, SBS Plus
▲ '나솔사계'에서 자기 소개 중인 출연진들. 제공|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솔로민박’에서 출연자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19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에 참여한 솔로남녀들의 자기소개와 함께 첫 데이트 선택 과정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이를 담은 예고 영상을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이제 자기소개를 할 차례”라며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짝을 이룬 출연자들이 서로를 대신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지는데, 18기 영호는 파트너인 24기 순자를 설명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한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는 것 같다”면서도 “그러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린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27기 영철은 채식을 실천하고 있는 24기 순자를 향해 “단백질 섭취는 어떻게 하면서 채식을 유지하는 건가?”라며 직설적인 질문을 던져 현장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또 다른 질문 공세도 이어진다. 18기 영호는 25기 순자를 향해 “예전에 말했던 남사친과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느냐”고 묻는다. 앞서 25기 순자는 ‘나는 SOLO’ 출연 당시 많은 남사친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그는 의미심장한 미소로 답을 대신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후 제작진은 첫 데이트 상대를 여성 출연자들이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알린다. 이에 17기 순자와 25기 순자는 깊은 고민에 빠지고, 남성 출연자 다섯 명은 나란히 앉아 결과를 기다린다. 잠시 뒤 ‘인기녀’로 주목받는 25기 영자가 환한 표정으로 누군가에게 다가가며 선택의 순간이 다가온다.

과연 그녀가 향한 상대는 누구일지, 첫 데이트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