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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야노 시호 "갱년기 없다…♥추성훈은 갱년기 약 먹어" 깜짝 폭로('편스토랑')

작성일: 2026.03.20 16:23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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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 시호. 제공|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야노 시호. 제공|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야노 시호가 50대의 나이에도 '명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요리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야노 시호는 평소 활기 넘치는 일상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결을 전한다. 특히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명품 보디라인' 관리법은 물론, 남편 추성훈과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이른 아침 매끈한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해 일본 톱모델다운 완벽한 몸매와 비율을 과시한다.

야노 시호는 “20년 동안 매일 아침 요가를 한다”며 고난도 요가 동작으로 몸을 풀더니, 벽에 기대지 않은 채 물구나무서기를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엄청난 코어 근육과 균형 감각이 없다면 할 수 없는 동작으로, 야노시호는 오랜 시간 동안 흔들림 없는 물구나무서기로 몸을 풀어 감탄을 자아냈다.

나이를 묻자 "50살"이라고 비명을 지르면서도 "나는 갱년기가 없다"라고 자신 있게 외친 야노 시호는 "저희 할머니가 100세인데 할머니도 활력이 넘친다"며 집안 대대로 이어지는 활력과 건강의 비밀을 공개한다. 

그러면서도 비밀 이야기를 하듯 속삭이며 “추성훈은 갱년기가 와서 약을 먹었다”라고 폭로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뒤집어놓는다.

▲ 야노 시호. 제공|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야노 시호. 제공|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어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자신의 비결을 공개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장원영의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를 잇는 ‘시호적 사고’다”라며 감탄 또 감탄한다. 

야노 시호는 또 수년째 몸매 유지를 위해 즐겨 먹고 있다는 특별한 식단들을 공개한다. "빠르고 간단하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다"는 4가지 조건에 딱 맞는 그의 식단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나도 꼭 해 봐야겠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겠다"라며 감탄한다.

야노 시호의 이야기는 20일 오후 8시 30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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