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아는 형님' 출연 질투" 폭로
작성일: 2026.03.21 21:2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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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충주맨 후임 최지호가 김선태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역 홍보 공무원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충주시 공무원 최지호는 '아형'에 온 심경을 묻자, "난 작년에 여기 한 번 와봤다. 충주맨(김선태)이 여기 왔었다. 사실 두 번째 오는 느낌이다. 익숙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지호는 "난 내가 여기 올 수 있을 거라고 꿈에도 생각 못했다. 가족들도 '네가 여기 왜 있냐'고, '호동이랑 같이 찍냐'고 신기해했다"고 전했다.
또한 최지호는 '김선태에게 조언 받은 건 없냐'는 질문에 "팀장님에게 '아형' 나간다고 자랑했다. 팀장님이 '난 늦게 불렀는데 넌 왜 벌써 나가냐'더라"며 질투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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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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