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44살에 둘째 고민 토로…"욕구 많이 없어"
작성일: 2026.03.23 15:35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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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채널에는 '이거 나가도 돼요? 매운맛 엄마들의 토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케스트로는 코미디언 홍현희와 유튜브 채널 '종지부부'를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 장은지가 출연했다.
셋째 계획이 있다는 장은지에 홍현희는 "아이가 있으면 언제"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홍현희는 "아이를 늦게 출산해서 그런지 준범이 낳고 욕구가 많이 없어졌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장은지는 "이제는 진짜 계획이다"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잠깐만 그게 무슨 말이냐"고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또 홍현희는 "남편이랑 둘째 고민이 있다. 한 명 낳은 사람들은 다 후회하는데 두 명 낳은 사람들은 후회는 안 하더라"며 "벌써 준범이 낳은지 5년이 흘렀다. 마흔다섯이니까 몸 자체가 노화가 왔다"고 전했다.
이에 장은지는 "마흔여섯보다 훨씬 좋다"며 홍현희를 응원했다.
홍현희는 "될 수 있을까. 뭘 하면 되냐"라고 말했고 장은지는 "노력 해라"고 말을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2년생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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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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