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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파인 다이닝 셰프 변신…JTBC '파이널 테이블' 하반기 방송[공식]

작성일: 2026.03.23 15:0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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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효섭. 제공ㅣ더프레젠트컴퍼니
▲ 안효섭. 제공ㅣ더프레젠트컴퍼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파인 다이닝처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2026년 하반기 방송되는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셰프들의 화려한 음식과 사연을 담은 드라마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을 확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효섭은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는다. 해외를 무대로 활동해 온 강한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고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한다. 안효섭이 자신만의 맛으로 심사위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선보일 활약이 기대된다.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 최송이 역은 신예 홍화연이 연기한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레스토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강한을 만나게 되는 인물이다. 당찬 매니저 캐릭터의 파란만장한 서사를 그려낼 홍화연의 변신이 궁금해진다.

장률은 완벽주의자 셰프 차우진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차우진은 한 치의 틈도 허용하지 않는 승부욕의 소유자로, 강한의 유력한 라이벌이다. 장률이 보여줄 매서운 승부의 맛이 주목된다.

대회 총괄 PD 선정원 역은 정유진이 맡았다. 한국 최고의 셰프를 가리는 대회를 기획하며 다양한 인물들과 인연을 맺는 베테랑 PD 캐릭터를 통해 정유진이 발휘할 시너지에 호기심이 커진다.

'파이널 테이블'은 프로 셰프들의 세계를 그리며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드라마 속 대회가 버라이어티 쇼 형식으로 구성되어 쇼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의 시너지를 담은 JTBC '파이널 테이블'은 2026년 하반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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