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만 방송 복귀 "가족과 캐나다-한국 오가며 많은 생각" 소감 전했다('불후')
작성일: 2026.03.28 18:2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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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 열렸다.
이날 특집에 참석한 이휘재는 홍석천이 "그동안 어디 있었는지 사과해라.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라고 말하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이휘재는 시청자들에게 "정말 오랜만에 인사 드리겠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근황에 대해 묻자, "잘 지냈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인 것 같다. 아이들, 아내와 한국을 오가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됐다"고 털어놨다.
또한 조혜련이 "비주얼이 변함 없다"고 칭찬하자, 이휘재는 "솔직히 섭외 전화 받고 나서 마사지도 한 번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4년 만에 방송에 나선 소감을 묻자, "다른 정도가 아니다. 오프닝 하고 얘기 하면 땀이 나는데 이제 그런 조명이 아니더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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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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