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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첫 만남에 왕실 금기 깼다 '붉은색 금지'

작성일: 2026.04.10 09:5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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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업계 1위 핫 셀럽 재벌 아이유와 국민이 사랑하는 왕족 변우석의 스페셜한 만남이 펼쳐진다.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 오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에서는 국왕의 탄일을 맞아 나라의 유명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가운데 재벌 성희주(아이유)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의 대면이 성사된다.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왕의 탄일연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게 된다. 탄일연이라는 빅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성희주는 궁에서는 붉은색 옷을 입지 않는다는 왕실의 금기를 어기고 화끈한 레드 슈트를 선택, 이안대군을 비롯한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당긴다.

▲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왕 탄일연에서 마주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탄일연의 하이라이트인 낙화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눈빛도 우연히 부딪히기 시작해 과연 두 사람이 낙화놀이를 보며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아름다운 낙화놀이처럼 국왕의 탄일연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마음을 일렁이게 할 다양한 이벤트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가슴속에 불씨를 당길 화려한 축제가 더욱 기다려진다.

재벌 아이유와 대군 변우석의 만남이 성사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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