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시아, 새 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
작성일: 2026.04.22 17: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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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시아가 새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주연으로 나선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시아가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의 신작이다. 이번 작품은 하이틴 로맨스 장르물로, 풋풋한 청춘 멜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될 전망.
신시아는 2022년 영화 '마녀2'의 소녀 역으로 140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데뷔해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파과'의 조각 아역, 로맨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주연,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표남경 역으로 활약을 펼쳤다.
2027년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주연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담을 넘지 마시오'까지 차기작으로 확정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다양한 장르에서 열연을 펼치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신시아가 새로운 청춘 로맨스물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담을 넘지 마시오'는 캐스팅 등 프리프로덕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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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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