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왕♥유경, 부부였다…혼인신고서 공개→日 여행까지 '재조명'[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유튜버 말왕과 유경이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알려지며, 최근 유경이 게재한 말왕과 함께한 일본 여행 사진까지 재조명됐다.
구독자 180만명의 인기 유튜버 말왕과 모델 유경은 24일 혼인신고 완료를 알리는 게시물을 연달아 공개하며 사실상 결혼을 공식화했다.
말왕은 24일 자신의 SNS에 “내 아내”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는데 말왕과 유경의 투샷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말왕과 유경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과 꽃이 소파와 책상 위에 놓여 있었고, 기념일을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말왕은 자신의 SNS 프로필에 ‘TY&YK’라는 이니셜을 추가했다. 이는 말왕의 본명 유태양과 배우자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보인다.
말왕은 유튜버로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도 그간 별다른 열애설이 없었던 터라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더욱 큰 관심을 쏠렸다.
그의 배우자로 알려진 유경은 SNS를 통해 지난해 9월 말왕과 자신의 본명이 담긴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며 결혼알렸다. 또한 말왕이 이벤트를 준비한 뒤 머쓱해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유경이 말왕과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던 최근 게시물도 뒤늦게 재조명됐다. 사진에는 말왕과 유경의 달달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말왕은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고 있다. 유경은 모델 겸 약 28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