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뱀파이어급' 근황…아나운서 시절 목소리 그대로
작성일: 2026.04.30 17:5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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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 KBS 아나운서이자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0일 SNS 매거진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SNS에는 "자선 행사에서 만난 노현정님"이라고 소개된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노현정은 수익금 전체를 문화유산 보존과 계승에 사용하는 한 기업 바자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흰 셔츠와 스카프, 청바지를 매치한 노현정은 아나운서 시절 그대로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목소리 역시 아나운서 시절 그대로 맑고 또랑또랑한 톤으로 누리꾼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원조 아나테이너다. 2006년 결혼을 발표하며 KBS를 퇴사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특히 범 현대가 3세인 정대선 현 HN 사장과 결혼하며 뜨거운 화제를 뿌렸다.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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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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