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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86.55)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롯데는 이진하, 정대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전준우와 김한홀, 박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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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울산 데뷔전' 롯데가 웃었다…대타 김민성 쐐기타, 울산에 3-2 승리 (84.78)
▲ 김민성 ⓒ곽혜미 기자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울산의 최지만 대타에 롯데가 김민성 대타로 맞섰다. 2년 만에 실전에 나선 최지만이 풀카운트에서 삼진을 당한 가운데, 김민성은 적시타를 날렸다. 롯데 퓨처스 팀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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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77.41)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와 손호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손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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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69.38)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시즌 전부터 대형 악재 이슈에 휘말리며 완전체로 시작하지 못한 롯데가 결국 전반기 마지막도 기대했던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 타격이 썩 좋지 않았던 두 주축 야수들이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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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56.06)
▲ 이틀간 7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안타쇼를 견인한 빅터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3연전을 앞두고 팀의 주축 타자들인 윤동희와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 경기력 이슈였다. 좀처럼 타격감이 살아나지 않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일단 전반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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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3세' 정대선♥노현정 前아나 성북동 땅+고급빌라 강제 경매[이슈S] (1.42)
▲ 결혼식 당시의 노현정 모습. 출처| '명단공개 2016'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현대가 3세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 소유 성북동 대지가 경매에 부쳐졌다. 9일 경매 데이터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다음달 8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정 전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동 대지에 대한 2차 경매가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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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롯데 특급유망주 상무 입대 사흘 앞두고…구단 "부상으로 취소 신청" (0.02)
▲ 롯데 특급 유망주 김진욱이 부상으로 인해 상무 입대 취소를 신청했다. 김진욱은 지난 20일 병원 검진을 받았고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부분 파열이라는 결과를 받아들였다. 김진욱의 재활은 2개월 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의 특급 유망주이자 '좌완 영건' 김진욱(22)이 끝내 상무 입대가 불발됐다. 롯데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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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홍원표 3이닝 5K+롯데 정대선 3타점…'최태원호' 韓 U23, 남아공에 6-1 완승 (0.01)
▲ 왼쪽부터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 홍원표 김시앙 정대선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태원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연승을 달렸다. 난적 대만을 꺾은 상승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이어졌다. 한국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은 7일중국 샤오싱 샤오싱 제2야구장에서 열린 제5회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23세 이하 야구 월드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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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 후유증? 김도영 걱정은 하는 게 아니었네… 투타 에이스 건재, KIA 우승 기운 살아있다 (0.01)
▲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치른 두 번의 연습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쳐내며 정규시즌의 폭발력을 그대로 이어 가고 있는 KIA 김도영 ⓒ연합뉴스 ▲ 턱 수술 여파에서 회복해 9일 상무전에서 실전에 복귀한 제임스 네일은 14일 롯데와 연습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에 최고 구속 150km를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가능성을 높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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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선발 등판' U23 한국, 대만에 3-1 승리…광주일고 김태현 3⅔이닝 5K→롯데 송재영 4K 호투 (0.01)
▲ 왼쪽부터 송재영(롯데 자이언츠), 김태현(광주제일고 3), 정안석(한화 이글스).ⓒ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태원(경희대)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23세 이하 야구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전보를 전했다. 한국은 중국 샤오싱의 샤오싱제1야구장에서 열린 B조 오프닝라운드 첫 경기에서 대만을 3-1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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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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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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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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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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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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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