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구르미', 종영 아쉬움 달랜다…18일 '별전' 방송

작성일: 2016.10.10 14:14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구르미 그린 달빛' 포스터. 제공|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이 스페셜 방송으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랜다.

10일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진에 따르면 최종회가 방송되는 오는 18일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이 공개된다.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에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 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배우들과 제작진의 인터뷰가 담긴다. 또 로맨스로 설렘과 애절함을 동시에 선사했던 삼각 로맨스와 캐릭터 매력 분석 등 다시 봐도 재밌는 깨알 포인트를 되짚는다.

촬영장 에피소드가 담긴 미공개 영상과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던 명장면, 명대사 탄생 비하인드도 담겨 종영의 슬픔을 위로할 깜짝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구르미 그린 달빛' 관계자는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을 준비했다"며 "오는 18일, 알찬 구성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 스페셜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은 오는 18일 최종회가 방송되고 난 뒤 오후 11시 10분부터 85분간 만나볼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