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옷 입으면 피해 다녀" 이동휘, 700만원 '품바룩' 해명 나섰다('미우새')
작성일: 2026.05.10 22:04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동휘가 700만원 옷값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이동휘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이 "평소 패션에 관심도 많고 요란스럽지 않고 감각 있게 잘 입는다"라며 이동휘를 칭찬했다. 이에 이동휘는 "민망해 죽겠다" 면서도 "옷을 되게 좋아한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신동엽은 "그런데 최근 남친룩의 정석, 사복장인 타이틀을 놓칠 뻔 했다"라며 이동휘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스튜디오의 모벤져스들은 "노숙자 같다"라고 반응했다.
이동휘는 "저 옷을 입고 다니면 다 피해간다. 그런데 정말 편하게 다녔다. 방송 후로 아예 못 입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소문이 옷 정가가 700만원이라고?"라고 묻자, 이동휘는 "절대 아니다. 앞자리가 1, 백만 원대 옷이다. 방송에 나가고 점점 가격이 오른 것이다. 스노볼처럼 가격이 올라가다가 지금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700만원이 됐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동휘의 문제의 의상은 한 방송에서 입고 나온 야상 점퍼로, 일명 '품바룩'으로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