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군대 또 언급 "공익 퇴근 후 연예활동 특혜, 공무원 해고..사실무근"
작성일: 2026.05.21 23:4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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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승준이 군대와 관련된 오해를 다잡았다.
21일 가수 유승준의 유튜브 채널에는 '거짓과 루머, 이제는 바로잡겠습니다'라는 제목의 Q&A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 팬은 '6개월만 버티면 되고, 퇴근 후 연예 활동을 인정해주는 게 팩트였냐'며 군복무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승준은 "퇴근 후 연예활동을 누가 시켜주냐. 병무청 쪽에서도 그런 건 없다고 한다"며 "당시 미국과 일본 공연을 다녀온다고 이야기 했었다. 지인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워야 했다. 공무원이 제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아서 직장을 잃고 그런 건 루머"라고 설명했다.
또한 "내 편의를 위해 집 근처에서 공익근무를 하게 해주겠다거나, 해병대 홍보대사를 하게 해준다는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라며 "그렇게 믿어도 상관 없다. 더이상 이야기하는 게 구차하다. 얘기하는 거 자체가 올드뉴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과거 SBS '본격연예 한밤' 등에서 보도된 해병대 홍보대사, 가수 활동 특혜를 받지 않기로 했던 보도 자료화면도 보여줬다.
이에 대해 유승준은 "이건 팩트다. 좀 더 신중했어야 했고 여러분께 죄송하다. 그러나 이건 나의 인생이고, 이 일로 인해 이렇게 또 열심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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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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