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유선호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딘딘 오열 "넌 최고의 막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1박 2일’에서 하차하는 유선호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했다. 형님들은 떠나는 막내를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KBS2 ‘1박 2일 시즌4’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굿바이, 영원한 우리 막내 선호’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게재했다. 이날 멤버들은 하차를 앞둔 막내 유선호를 위해 한밤중 몰래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풍선을 불고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과 손편지를 붙이는 등 정성껏 이벤트를 꾸몄다.
특히 손편지에는 “같이 했던 시간 생각보다 훨씬 소중했어. 너의 착하고 순수함 평생 간직할게”, “앞으로도 함께할 가족이야” 등 유선호를 향한 애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벤트를 발견한 유선호는 “이거 하느라 오래 걸렸구나”라며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말미 멤버들은 “우리의 영원한 막내.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 “넌 최고의 막내야 선호야. 사랑한다” 등 편지를 읽으며 진심을 전했다. 딘딘은 끝내 눈물을 보였고, 유선호도 손으로 입을 막은 채 눈물이 맺힌 듯한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2일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제작진은 “3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멤버 유선호가 ‘1박 2일’을 졸업한다”며 “유선호는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2년생인 유선호는 2022년 12월 ‘1박 2일’에 합류해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의 2000년대생 멤버로 활약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4’에는 방송인 이용진과 배우 이기택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