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박준금 "연애? 항상 열려있어, 자만추 선호한다"('미우새')
작성일: 2026.05.31 22:09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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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준금이 연애에 대해 열려있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박준금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 탁재훈, 최진혁이 박준금의 집을 찾은 가운데, 과거 사진까지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금의 20대 시절 사진을 보던 중 이들은 "너무 예쁘다"라며 "남자들 꽤나 울렸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은 "요즘도 대시하는 남자들이 있냐"라고 묻기도 했다. 박준금이 별 다른 답을 하지 않은 채 의미심장한 미소만 띄자, 허경환은 "아직도 연애에 대한 마음이 열려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준금은 "항상 열려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준금은 "골프를 친다든가, 밥을 먹는다든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인연이 좋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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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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