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억울함 토로 "딸 국제학교, 내 선택 NO..욕 먹을거라 했는데"('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2026.06.01 21:29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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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지윤이 자녀의 국제학교 진학에 대한 억울한 시선을 토로했다.
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 박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요즘 제주도에서 애들 키우면서 산다. 조그맣게 사업체도 운영하고 있다. 애가 둘이라 바쁘다. 고등학생이고 초등학교 6학년이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애들이 어느 날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뒤, (제주도에) 살고 싶다더라. 학교 때문에 간 것이 아니"라고 정확히 했다.
박지윤은 "저는 애들 공부에 욕심이 없다. 왜냐면 나 하나 방송하기도 급급하다. 내 거 하나 일하기도 힘든데 애 사교육 이런 데 욕심도 없다"고 재차 해명했다.
이어 국제학교는 딸이 먼저 가고 싶다고 했다며 "그때 솔직하게 얘기했다. '엄마가 그렇게 호감은 아니다. 네가 국제학교를 가면 엄마가 욕 먹는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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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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