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타블로 딸' 하루, 美 유학 임박했나…"대학가면 함께할 시간 얼마 안 남아"

작성일: 2026.06.12 12:17 허나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타블로가 딸 하루의 성장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출처|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타블로 SNS
▲타블로가 딸 하루의 성장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출처|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타블로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딸 하루의 성장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타블로는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영상에서 미쓰라의 아들과 통화하던 중 훌쩍 커버린 딸 하루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부산에 간 에픽하이 멤버들은 촬영 중 미쓰라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게 됐고, 타블로도 미쓰라 아들과 대화를 나눴다.

기분이 어떠냐는 미쓰라 아들의 질문에 타블로는 영어로 "그렇게 좋진 않다. 늙어가고 있어서"라고 푸념했다.

이어 "우리 딸도 다 커서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언젠가 대학에 갈 거니까"라고 딸 하루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미쓰라가 "삼촌이 무슨 말 했냐"고 물어보자 그의 아들은 "몰라. 그런 말 안 배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타블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하루의 대학 입시 준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제 딸 하루가 AP 시험을 보고 SAT 준비를 하고 있다"며 "믿기지 않겠지만 하루가 그만큼 자랐다"고 밝혔다. AP와 SAT는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해 치르는 대학 학점 선이수 시험 및 대학입학자격시험이다

또한 지난 8일 하루는 그룹 라이즈의 신보 타이틀곡 작사에 단독으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하루를 품에 안았다. 2010년생인 하루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나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