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신원, 엔터테인먼트 업계 위한 AI 법률가이드 출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법무법인(유한)신원(대표변호사 김진욱)의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은 콘텐츠 업계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AI 법률가이드'(이하 ‘AI 법률가이드’)를 출간했다.
AI PD가 예능을 연출하고, 세상을 떠난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신곡이 공개되는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콘텐츠 창작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법무법인(유한) 신원이 선보이는 실무 지침서인 AI 법률가이드는 AI가 바꾸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흐름을 살펴보고, 콘텐츠 제작·유통 현장에서 마주하게 될 법률적 쟁점들을 단계별로 정리했다.
AI 법률가이드는 AI 학습 과정에서의 권리 침해, 산출물의 저작권 귀속, 생성∙이용 단계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레플리카∙딥페이크 문제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당면한 핵심 쟁점을 단계별로 다룬다. 여기에 AI 관련 최신 법령과 해외 규제 동향, 국내외 분쟁 및 계약체결 사례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Q&A까지 한 권에 담겨 있다. 특히 콘텐츠 업계 종사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법률적 내용은 사례와 질의응답 중심으로 풀어내 엔터테인먼트 종사자들이 가지던 실무적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법무법인(유한)신원의 김진욱 대표변호사는 “AI는 콘텐츠 창작의 도구이자 동시에 전에 없던 새로운 법률 쟁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만큼 현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점검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무적 기준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이번 가이드가 AI 시대에 콘텐츠를 제작·유통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종사자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유한)신원은 굴지의 연예 매니지먼트사, 드라마 영화 제작사, 게임사, 방송국, 공연 전시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속계약, 콘텐츠 제작 유통, 지식재산 관리, 규제 및 리스크 검토, 기업인수 및 해외진출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발생하는 이슈 전반에 대해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법무법인(유한)신원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AI 자문팀(정광윤, 김혜은, 우홍균 변호사)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특유의 계약 구조와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AI 분야에서 저작권, 부정경쟁행위, 개인정보보호, 인격권 침해, 컴플라이언스 등 다양한 이슈에 관한 법률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법률신문사에서 발표한 ‘2026 로펌 컨수머 리포트’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1위로 선정되는 등 엔터테인먼트·IP 분야에서 그 전문성을 두루 인정받고 있다. 2013년부터 K팝, 드라마, 게임, 연예 매니지먼트 산업에서 발생하는 법률적 분쟁사례들을 망라한 ‘분쟁 사례집’ 시리즈를 꾸준히 출간하는 등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업계와 공유하는 데에도 힘쓰며 엔터테인먼트 특화 로펌으로 활약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신현준은 무보수 명예시장인데…아내 회사에 3억7000만원 일감 '특혜 의혹'
2026-11-06
-
'기러기 아빠→이혼' 김인석, 의미심장 발언 "개그맨 커플이었어도 좋았을 것"[이슈S]
2026-11-06
-
'CCTV 논란' 박위와 다르네…'학폭 의혹' 차예련, 유튜브 구독자수는 그대로[이슈S]
2026-11-06
-
"속옷 안 갈아입어"…기안84, 위생 논란 직접 해명 "나 그렇게 안 더럽다"
2026-11-06
-
유리 "효리 언니 안 따라하는 사람 있나"…따라쟁이 논란 종식→'이효리수' 제안('연애전쟁')
2026-11-06
-
김수현, '가세연' 김세의와 법정서 만난다…11일 비공개 재판 증인 출석
2026-11-06
추천 콘텐츠
-
명작 애니 '피아노의 숲' 피아노 콘서트, 12월 서울 앙코르…피아니스트 최형록 출연
2026-11-06
-
신현준은 무보수 명예시장인데…아내 회사에 3억7000만원 일감 '특혜 의혹'
2026-11-06
-
민희진 측, 뉴진스 계약서 논란에 "'만물 민희진설' 터무니없어…제 얼굴에 침 뱉기"[공식]
2026-11-06
-
'기러기 아빠→이혼' 김인석, 의미심장 발언 "개그맨 커플이었어도 좋았을 것"[이슈S]
2026-11-06
-
'CCTV 논란' 박위와 다르네…'학폭 의혹' 차예련, 유튜브 구독자수는 그대로[이슈S]
2026-11-06
-
'64세 최고령子' 김장훈, 마지막 연애 최소 18년 전?…'미우새'서 공개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