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정색, 난 억울하다" 이민정, ♥BH 등지고 변우석 보고 웃었다?('이민정MJ')
작성일: 2026.06.23 20:5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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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변우석과의 일화를 전했다.
2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20년 만에 다시 찾은 로마. 이민정 인생 첫 해방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제작진과 대화 중, 최근 남편 이병헌과 함께 참석한 명품 행사에서 변우석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이민정은 "쇼를 보다가 이만한 주얼리가 있더라. '저런 건 얼마 정도 해요'라고 했더니 100억이 넘는다더라. 우리가 놀라고 있는데 오빠가 주머니에서 지갑 꺼내는 척 하면서 '두개만 주세요' 하더라. 그런데 변우석 씨가 너무 크게 웃더라"라며 "'나이 어린데 이런 개그 좋아하세요'라고 물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변우석 씨가 '선배님이 너무 웃겨요'라고 하시더라"라며 "그런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건데 사람들이 마치 내가 오빠를 등지고 웃었다고 하더라"라고 해명했다.
또 이민정은 "오빠는 자기가 그런 말을 해놓고 일부러 안 웃고 정색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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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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