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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장윤정, 직원 복지도 어마어마…윤남노 식당 오마카세 회식→비타민주사까지

작성일: 2026.06.26 10:04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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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출처|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 장윤정. 출처|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소속사 사장이 된 장윤정이 파격적인 직원 복지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윤정 기획사 회식 및 복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해 12월 유튜브를 통해 '장윤정기획사' 설립 사실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직원들을 데리고 '흑백요리사2' 윤남노 셰프가 운영하는 오마카세 식당에 방문해 음식을 사줬다. 그는 한 요리사와 와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직원이 "3만 원 정도 추가하셔서 (괜찮은) 와인을 주문하시는 거 어떠냐"는 질문에 "장사를 잘한다. 아니 밑밥을 이렇게 깔아놓고 무슨 3만 원 없어서 그걸 못 먹으면 너무 억울하지 않냐. 내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장윤정인데"라며 플렉스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장윤정은 직원들에게 "비타민을 섭취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며 "그래서 월요일날 3시까지 병원 주소 찍어줄 테니까 와라. 건강한 엉덩이를 준비하라"고 추가적인 복지를 약속했다.

한편 1980년생인 장윤정은 2004년 '어머나'로 데뷔해 '짠짜라', '이따 이따요', '장윤정 트위스트' 등 수많은 명곡을 배출했다.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온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출처|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 출처|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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