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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녹화 중 마음 설렜던 게스트 있었다" 깜짝 고백('전참시')

작성일: 2026.06.26 14:3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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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제공ㅣ전참시
▲ 전현무. 제공ㅣ전참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가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식재료 원정대를 결성해 맛의 신세계를 찾아 떠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 이영자가 이색 식재료 양대파 농장을 향해 떠난 원정기가 공개된다. 전현무와 양세형이 이번 여정을 함께하며 기대를 더한다. 이번 원정길에서는 양대파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이색 식재료인 그린시스도 등장한다. 

이름부터 생소한 그린시스는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초록색 배로, 식재료 매니저가 엄선한 과일이다. 초록 배의 등장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전현무와 양세형도 한입 베어 물자 “배를 갈아서 뭉쳐 놓은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먹방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자의 독보적인 클래스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방송에서 이영자가 양대파 먹방을 선보인 이후, 무려 세 달 치 매출을 한 달 만에 달성할 정도로 주문이 폭주한 것. 이에 감동한 청년 농부가 이영자에게 직접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특히 “가진 게 양대파뿐이라 다 드리고 싶다”라며 이영자에게 무려 200평 규모(약 1.2톤, 1000만 원 상당)의 양대파 비닐하우스 한 동을 선물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선물에 스튜디오 참견인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그 가운데,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갑자기 시작된 진실게임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최근까지 사랑했다는 이영자의 발언이 떨어진 것. 여기에 더해 전현무는 “녹화 중 마음이 설렜던 게스트가 있었다”라고 밝혀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영자와 전현무의 토크부터, 감동이 오간 200평 양대파 하우스 원정길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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