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BTS·마돈나와 한 무대 오른다…월드컵 하프타임쇼 출연
작성일: 2026.07.09 12:22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그룹 방탄소년단,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에 오른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저스틴 비버와 버나 보이가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비버는 "월드컵은 전 세계를 다른 누구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하나로 묶어준다"며 "하프타임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는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것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앞서 방탄소년단, 마돈나, 샤키라 등이 공동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으며, 여기에 콜드플레이와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P.S. 22 합창단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월드컵 개막식 공연자로는 블랙핑크 리사, 이재를 비롯해 케이티 페리, 마릴리나 보가도 등이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