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트와이스·스키즈, 그래미 투표 참여한다 "美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이 됐다.
14일 JYP는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까지 총 18명의 아티스트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며, 투표 회원은 아티스트, 송라이터,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레코딩 산업에서 활동하는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원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및 수상자 선정 투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JYP 정욱 대표이사와 신현국 최고 전략 책임자 겸 JYP 아메리카 대표이사는 레코딩 아카데미 프로페셔널 회원으로 선정됐다. 프로페셔널 회원은 음악 창작자를 직접 지원하는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레코딩 아카데미의 음악 산업 커뮤니티와 각종 프로그램, 네트워크 및 그래미 어워즈 출품 절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단체로 아티스트, 작사가,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음악계 종사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1959년부터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음악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회원 초청을 진행해 음악 커뮤니티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전 세계 44개 지역 81회의 자체 최다 규모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마쳤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해 데뷔 10주년에도 커리어 하이를 쓰며 K팝 걸그룹 톱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신보 '디스 앤드 댓'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이들은 오는 오는 2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새 월드투어 '런 잇'을 연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8개 앨범 연속 1위에 오른 바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