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가수 꿈꾸며 한예종 자퇴→'제2의 비'로 불렸는데…故청림, 대장암 투병끝 사망 3주기

작성일: 2026.07.19 09:5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청림. 제공| 골든썸
▲ 청림. 제공| 골든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청림(본명 한청림)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청림은 대장암 투병 끝에 2023녀 7월 19일 별세했다. 향년 37세.

2011년 이후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아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12년 만에 가슴아픈 비보가 전해져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슬픔을 안겼다. 

청림은 각종 무용 콩쿠르를 휩쓴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가수의 꿈을 꾸며 학교를 자퇴했다. 

배용준의 소속사를 통해 발탁되며 '배용준이 먼저 인정한 배우'로 주목받았고,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연기자로 먼저 데뷔했다. 2009년 가수로 데뷔해 '제2의 비' 등으로 불리며 사랑받았으며, 드라마 '드림' '웃어요 엄마' 등에서 연기 활동도 이어갔다. 

그러나 2011년 이후에는 연예 활동을 멈췄다. 2020년에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명 오토바이 브랜드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