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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軍복무 중 전문하사 제의받았다…SM에 문의까지"('아는형님')

작성일: 2026.07.24 10:09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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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제공ㅣJTBC
▲ 아는 형님.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아는 형님'에 출연한 유노윤호가 군복무 당시 전문 하사가 될지 진지하게 고려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 

오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537회에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케이팝 리더 유노윤호, 서은광, 효정, 명재현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의 리더십 스타일과 다양한 에피소드로 형님들과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유노윤호는 "SM 지박령이라는 별명은 시간이 날 때마다 회사로 가서 연습하다 보니 생긴 별명"이라며 별명의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어 "군대에서 전문하사를 제의받은 적이 있는데 연예계 최초 전문하사가 되고 싶어서 회사에 문의까지 했었다"라며 일화를 공개한다.

명재현은 "보이넥스트도어로 데뷔한 뒤, 생각보다 잘되지 않았다고 느껴서 악착같이 살았다"라며 방송에서 몸을 사리지 않게 된 이유를 고백한다. 이어 "시키면 다 한다"라며 별명 무리명다운 활약을 펼친다. 이에 강호동은 "오늘 재현이랑 못 헤어지겠다"라며 첫 출연부터 명재현을 무릎에 앉히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인다.

서은광은 "연습생 시절, 비주얼 때문에 항상 퇴출 위기였다. 하지만 한결같이 성실한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리더까지 맡게 됐다"라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효정 역시 "사실 나는 쭈굴 리더다. 멤버들을 너무 사랑해서 화를 내지 못하고 결국 이야기하다가 울게 된다"라며 캔디 리더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다시 데뷔한다면 리더는 안 하고 싶다"라는 의외의 선택을 하며 형님들을 놀라게 한다.

케이팝을 이끄는 대표 리더 유노윤호, 서은광, 효정, 명재현 네 사람의 솔직한 입담과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오는 25일 오후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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