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이야" 소지섭, 순금 선물→포상휴가도 합류…'김부장' 아빠들 뜨겁다[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김부장'이 마지막회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아빠 유니버스'의 주역인 소지섭·윤경호·최대훈의 행보를 향한 관심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종영과 함께 화제를 모은 것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성공적으로 이끈 소지섭의 '통 큰 선물'이었다. 소지섭은 '김부장'을 함께한 배우들과 전 스태프에게 1억 원 상당의 금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지섭은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금을 선물, '김부장' 팀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소지섭은 금 선물에 이어 포상 휴가까지 함께하며 마지막까지 팀워크를 빛낼 예정이다. 소속사 51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소지섭이 포상 휴가에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소지섭은 종영 인터뷰 등 후속 일정을 마무리한 뒤 다음 달 중순 '김부장' 팀과 함께 괌으로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13년 전 '주군의 태양' 당시에는 함께하지 못했던 포상휴가를 함께하는 셈이라 소지섭에게도 뜻깊다.
소지섭의 포상 휴가 합류 소식에 '아빠 유니버스'의 주축인 윤경호, 최대훈의 포상 휴가 참석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는 상황이다. 극 중 박진철 역을 맡았던 윤경호 역시 포상 휴가에 함께하며 함께 흥행의 기쁨을 나눈다. 성한수 역의 최대훈은 현재 차기작인 ENA '혹하는 로맨스' 촬영 중으로, 포상 휴가와 관련해 일정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주강찬 역의 주상욱과 민지 역의 서수민 등도 '김부장' 팀의 포상 휴가에 함께 하며 뜻깊은 성과를 자축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첫 방송 시청률 9.5%로 출발한 '김부장'은 4회 만에 전국 21.6%를 기록하며 20% 벽을 돌파했고, 지난 25일 마지막회 23%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넷플릭스에서는 공개 직후부터 상승세를 타며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국내 방송사·플랫폼 동시방영 작품 최초로 해당 기록을 세우며 국내외 흥행을 모두 잡았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