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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정준하-유재석-하하, 2라운드 무도리 획득

작성일: 2016.10.15 18:53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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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방송화면.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500회 특집 ‘무도리GO’ 2라운드에서 광희와 정준하, 유재석, 하하가 집나간 무도리를 획득했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500회 특집인 ‘무도리GO’가 전파를 탔다. 집나간 무도리 찾기로 에어로빅, 스포츠 댄스, 조정, 레슬링 등의 경기를 펼쳐 승리한 자만이 무도리를 획득 할 수 있었다.

먼저 광희와 박명수는 에어로빅(2008)에서 만났다. 할마에를 찾은 두 사람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에어로빅을 했고, 체력이 소진된 박명수가 도망가면서 광희가 무도리를 획득했다.

스포츠 댄스(2007) 무도리는 정준하에게 돌아갔다. 9년 전 배웠던 탱고를 완벽하게 해냈으며, 무도리 획득 기준은 15점을 훌쩍 넘겨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며 무도리 획득까지 성공했다.

조정(2011) 경기에서는 양세형과 유재석, 하하가 만났다. 2011년에 조정을 배운 유재석, 하하와는 달리 양세형은 이날 처음으로 조정을 접했다. 하지만 하하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조정 경기에 임했고, 유재석에 이어 2등으로 500m 지점에 도착, 무도리 찾기에 나섰다. 결국 무도리는 가장 먼저 도착한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마지막 무도리는 레슬링(2010)이었다. 과거 특집에서 함께 했던 손스타가 다시 등장했고, 멤버들은 차례로 레슬링에 도전해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하하가 무도리를 획득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해골을 획득했다.

결국 무도리GO 2라운드에서는 광희와 정준하, 유재석, 하하가 무도리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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