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경서,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작성일: 2026.07.31 11:3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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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경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경서의 모친은 30일 별세했다. 유족들의 요청으로 인해 빈소 및 장례절차 등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경서는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서는 1999년생으로, 2020년 11월 싱글 '밤하늘의 별을(2020)'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그는 '칵테일 사랑', '수퍼스타', '나의 X에게', '시작' 등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는 콘서트를 개최하고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쳤고, 독보적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더해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 FC 발라드팀 주장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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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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