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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경력직' 국화·14기 영자·7기 옥순 총출동 'NEW 로맨스'

작성일: 2026.08.01 10:51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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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ENA, SBS Plus
▲ 제공|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SOLO’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얼굴을 알렸던 화제의 출연자들이 다시 한번 ‘솔로민박’에 모인다.

오는 8월 6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솔로민박’이 문을 여는 가운데, 기존 시리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여성 출연자들과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충남 보령의 바다를 배경으로 꾸며진 새로운 ‘솔로민박’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본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시원한 풍경에 감탄하며 새로운 인연이 시작될 현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이는 ‘나솔사계’ 골싱 특집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국화였다. 캐리어를 끌고 민박에 들어선 국화를 본 데프콘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새로운 도전에 응원을 보냈다. 이어 ‘나는 SOLO’ 골드 미스&미스터 특집과 ‘나솔사계’에 모두 출연했던 14기 영자가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했다. 여러 차례 사랑 찾기에 도전했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반가운 얼굴인 7기 옥순도 합류했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짧은 금발 스타일로 등장한 그는 한층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고, 이를 본 정혜성은 이전과 다른 분위기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여성 출연자들의 입성이 끝난 뒤에는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분홍색 셔츠를 입은 한 출연자는 배우 장혁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와 보조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또 다른 남성은 모델 같은 비율과 세련된 분위기로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분위기가 정말 색다르다"며 감탄했고, 경리 역시 "어디서 이런 출연자들을 찾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한층 어려 보이는 남성 출연자들의 비주얼에 "연하남 특집 같은 느낌"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기존 출연 경험이 있는 여성들과 처음 모습을 드러낸 남성들이 한 공간에서 어떤 인연을 만들어갈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나솔사계'는 화제의 '나는 SOLO' 출연자들이 다시 한 번 새로운 만남을 위한 기회를 갖는다는 점과 앞서 이들이 보여줬던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는 재미까지 더해지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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