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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앙상 그 자체…툭 치면 부러질듯 뼈말라 자태

작성일: 2026.11.06 18:36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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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뼈말라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최준희는 6일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연보라색 드레스부터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모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심히 앙상한 팔뚝과 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언제 드레스 입을지 모르는 모델의 삶"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희귀 질환인 루푸스로 투병하던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이후 약 55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석에는 오빠인 가수 지플랫(최환희)이 자리했으며, 고 최진실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정선희 등도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최근에는 남편의 코 성형 수술을 시켰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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