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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17kg 체중 감량 화제에 "이게 그럴 일인가 싶어"('전현무계획')

작성일: 2026.08.05 08:2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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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하. 제공ㅣMBN
▲ 김민하.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현무계획4' 전현무, 곽튜브가 40년 세월을 품은 인천 노포와 배우 김민하를 만난다.

오는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에 돌입한 현장이 펼쳐진다.

전현무는 "여기는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 그중 오늘의 첫 맛집은 인천 토박이인 기장님이 직접 추천한 곳"이라며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직행한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식당에서 두 사람은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을 맛보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추억의 먹방이 무르익어가자, 전현무는 잊지 못할 과거의 추억 하나를 꺼내 놓는다. 그는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며 과거를 털어놔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이어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에 대해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었다. 김성균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힌트를 줘 궁금증을 자아낸다. 잠시 후 김민하가 등장하자, 곽튜브는 입을 벌리고 전현무는 반가워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세 사람은 다음 맛집으로 곧장 이동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작년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었는데 완전 딴 사람"이라며 놀라워한다. 이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앞서 김민하는 시한부 캐릭터를 위해 17kg을 감량하고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한 김민하와의 특별한 먹트립과 인천 전기구이 통닭 및 삼계탕 노포의 정체는 오는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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