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황택의, KB손해보험행(1보)
작성일: 2016.10.24 14:20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황택의(성균관대, 세터)가 전체 1순위로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었다.
황택의는 2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6~201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KB손해보험에 지명됐다.
참가자 37명 가운데 최대어로 주목 받았다. 황택의는 대학 리그에서 최고 세터로 인정 받았다. 189cm로 세터치고 큰 키도 장점이다.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2016년 AVC컵 대회 등 다양한 국제 대회 경험도 무기다.
1라운드 1~2순위 계약 선수는 입단금 1억5천만 원, 연봉 3천만 원을 받는다. 학교 지원금은 입단금의 80%다.
[영상] 배구 신인드래프트 ⓒ편집 임창만 인턴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
[나고야 NOW]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中에 통한의 역전패…AG 2회 연속 동메달
2026-09-25
-
[포토S] 손흥민, '행복한 미소'
2026-09-25
-
[포토S] 손흥민, '되찾은 미소'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