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오스트리아 빈을 밝힌 인형미모+큰 눈망울 "빠져들겠네"
작성일: 2016.10.27 10:1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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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한예슬이 큰 눈망울의 인형미모로 오스트리아 빈을 사로잡았다.
매거진 ‘헤렌 (HEREN)’ 은 27일 한예슬과 함께한 오스트리아 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 된 화보 속 한예슬은 아이보리 컬러 니트와 버건디 컬러 벨벳 스커트에 빈티지한 보스턴백으로 포근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블랙 재킷에 스터드 가방을 들어 매니시하면서도 록시크한 분위기를 뿜어낸다.

한예슬의 미모는 여배우들 중에서도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 이번 화보에서는 최근 한예슬이 자주 선보이고 있는,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곱슬거리는 웨이브파마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또렷한 이목구비의 미모를 한껏 뽐냈다. 특히 맑은 흰자위가 도드라진 한예슬의 눈망울은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한예슬이 화보에서 코디한 백은 오랜 기간 뮤즈로 활동 중인 ‘덱케 (DÉCKE)’ 의 2016 FW 아이템이다. 한예슬과 함께한 덱케 화보는 헤렌 1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한예슬은 YG프로듀서 테디와 3년간 공개연애를 해오다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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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기자 sj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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