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 영상] '괴물 빅맨' LAC 그리핀, 편견 지운 '화려한 스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클리퍼스는 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피닉스 선즈와 원정 경기에서 116-98로 이겼다. 클리퍼스는 지난달 28일 포틀랜드전에서 114-106으로 이긴 뒤 3연승 행진을 벌였다.
'야전 사령관' 크리스 폴이 3점슛 2개를 포함해 24득점 8어시스트 5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 가운데 그리핀이 32분 동안 21득점 11리바운드 활약을 펼쳤다. 그리핀은 내, 외곽을 누비면서 공격의 중심에 섰다. 센터 그리핀은 스몰포워드 같은 몸놀림으로 인사이드를 장악했다. 그는 리버스 레이업으로 피닉스 '빅맨'들을 흔들었다.
그리핀은 시즌 개막 이후 3경기에서 평균 22득점 11.3리바운드 2.7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면서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포틀랜드전에서 37분 동안 27득점 13리바운드, 31일 유타전에서 30분 동안 18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