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리처2' 톰 크루즈 "잭 리처와 닮은 부분? 많이 돌아다니는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내한 기자회견에는 연출을 맡은 에드워드 즈윅 감독과 배우 톰 크루즈가 함께 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영화 속 캐릭터 잭 리처와 닮은 점으로 “많이 돌아다니는
것이 공통점이다”고 답한 뒤 “잭 리처라는 캐릭터를 정말
좋아한다. 굉장한 스킬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본인의 능력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다. 많은 곳을 돌아다니면서 서스펜스가 있고, 흥미진진한
캐릭터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에드워드 즈윅 감독에게 감독직을 제안한 것에 대해 “’라스트 사무라이’(2004)를 찍은 뒤 또 호흡을 맞추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잭 리처’에 관심이 있냐고 물었더니 있다고 하더라. 흥미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감독이다. 사람들을 빠져들게
만든다”고 말했다.
톰 크루즈는 지난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22년동안 8번이나 내한해, 할리우드 최다 내한 기록을 보유했다. 1시간이 넘는 레드카펫은 기본, 지난 2012년 영화 ‘잭 리처’로
내한했을 당시에는 부산을 찾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식 기자회견 이후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녹화를 진행하며, 오후 5시부터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 실내아이스링크에서 레드카펫에서 팬들을 만난다.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동물적 본능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 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