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스물 다섯 쯤에는 어느 영역에서든 인정 받고 싶다"
작성일: 2016.11.23 12:2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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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패션지 화보를 통해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차은우는 지난 2월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한 뒤 순정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곱상한 외모로 '얼굴천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차은우는 MBC '쇼! 음악중심' MC로 발탁됐고, KBS2 '해피투게더',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등에 출연하며 주가를 높였다. 이뿐만 아니라 차은우는 지난 10일 아스트로의 세 번째 미니앨범 'Autumn Story'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은우는 개인활동 때문에 멤버들에게 미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오히려 고마운 마음이 더 크다. 멤버들과 떨어져 지내는 횟수가 늘수록 팀에 대한 애착이 더욱 커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는 취향에 관한 질문에 "어려서부터 나윤권, 성시경, 유희열 선배님들의 발라드를 자주 들었다. 최근 꽃힌 노래는 EXO 선배님들의 '12월의 기작'이다"고 밝혔다.
특히 미래에 대한 질문에 차은우는 "스물 다섯 쯤에는 노래, 연기, MC 등 어느 영역에서든 인정받고 있으면 좋겠다. 지금 MBC '쇼! 음악중심' MC를 맡고 있는데 김성주 선배님처럼 진행도 더 잘하고 싶다. 그래서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 불을 켜고 관찰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차은우의 인터뷰와 화보는 지난 20일 발행된 패션지 '그라치아'에서 더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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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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