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라디오스타' 조우종, "KBS 사장되겠다" 수상 소감 속마음 고백

작성일: 2016.11.23 14:02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라디오스타' 조우종이 방송 3사별 프리를 선언할 것 같은 아나운서를 예언한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라디오스타' 조우종이 연예대상 수상 소감과 방송 3사별 프리 선언을 할 것 같은 아나운서를 예언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으로 김현욱, 이지연, 한석준, 조우종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조우종은 지난 2014년 KBS 연예대상에서 "KBS 사장이 되겠다"는 당찬 수상소감에 대한 진짜 속마음을 드러냈다. 윤종신이 던진 '그 때 (KBS를) 안 나갈 생각이었어요?"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조우종은 당시의 생생한 속마음부터 지금의 생각까지 모두 털어shgsmsek.

특히 조우종은 방송 3사별 프리를 선언할 것 같은 아나운서 3인을 담은 '조우종 예언 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나름의 분석결과와 함께 아나운서들의 실명을 언급하면서 리스트를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23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