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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널 측 "고우리와 전속계약? 접촉한 적도 없다"

작성일: 2016.12.01 13:27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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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우리는 지난 10월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의 전속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스타에 "고우리와 전속계약을 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접촉을 한 적도, 미팅을 가진 적도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미연, 김현주, 송승헌 등이 소속된 씨그널엔터테인먼트가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이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고우리는 지난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뒤 가수 활동은 물론 '기분 좋은 날', '여왕의 꽃', '다시 시작해' 등을 통해 연기 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지난 10월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재계약을 맺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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